체르노빌원전사고 30주년을 맞아 .
영궁과독일이 공동제작한 모처럼만의 수작을 NHK 스페셜로 일본에서 방영
체르노빌 신석관의 착공과 완성무렵까지의 전과정을 수록. 이동식구조물로는 세계최고.
그러나 신셕과의 효과는 미지수.
한국의 경주방폐장과 의 독일앗세중저준위방사능폐기처분장
스며드는 오염수의 대처방법을 비교해 볼수있는 좋은 영상이다
또 독일은 새로운 중저준위방사능폐기물처분장을 선정하고
급피치로 공사를 진행하고있는 내용도들어있다.
녹아내린 핵연료의 소위 "코끼리 다리"를 촬영한
카메라맨의 새로운 영상도 볼거리.
NHK BS스페셜 "체르노빌 "마이너스 유산"